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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 86.

 

 

 

 

라 보까, 까미니또.

 

 

원색의 컬러로 색색이 도배된 아기자기한 모습의 이 거리는 사실,

항구에 살고 있던 가난한 이민자들이 선박에 쓰다 남은 페인트로 채운 것이다.

슬픈 사연이 숨어 있던 이 거리는 지금, 화려함을 찾으러 온 관광객들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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