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 # 19. 트루차 2015. 1. 13. 12:14 "Travel is a means to an end. Home." 런던에 도착하고 구입한 오이스터 카드에 적혀있던 문장. '우리 모두는 여행자이며, 이 여행의 끝은 결국 집. 결국 나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길이다.' 내 여행을 근사하게 격려해주었던 문장이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사진, 기억, 그리고 이야기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끄적끄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 (0) 2015.01.13 # 20. (0) 2015.01.13 # 18. (0) 2015.01.13 # 17. (0) 2015.01.13 # 16. (0) 2015.01.13 '끄적끄적' Related Articles # 21. # 20. # 18.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