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에도 선명한 오로라가 우리를 반겨주었다.
어설픈 목각인형스런 인증샷
우어어
플래시를 너무 오래 비추었다 ㅜㅠ
앜ㅋㅋ
오로라의 기운이 심상치않다.
오로라의 빛과 규모가 점점 커지며
오로라 서브스톰이 형성되려 한다.
자주보기 힘들다는 그 오로라 서브스톰
같은 노출로 사진을 연달아 찍기 시작했다.
하늘이 초록빛으로 점점 밝아진다.
이때의 감동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
위 사진들을 이어 만든 오로라 서브스톰의 향연.
좀더 여유롭게 타임랩스를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하지만 난 시간이 없으니 ㅠ
하트
Magic Chair
은하수를 퍼뜨리는 마법의자
이렇게 오로라와의 마지막 밤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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