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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뚜벅/미국

엠앤엠 월드 (m&m world) - 라스베가스

카 쇼 구경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역시 라스베가스 절정의 시간은 밤이죠.

화려한 불빛들이 우리를 유혹합니다.

이번에 구경간 곳은 엠앤엔 월드

세계의 유우명한 도시에 하나씩 있는 가게입니다.

 

 

각종 엠앤엠 굿즈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엠앤엠 컬러로 도배된 내부
제주공항 면세점에서 봤던것 같은 장난감도 있고
라스베가스 답게 슬롯머신도...
그리고 유명한 인증샷 포인트도 있습니다.
화려한 컬러로 우리를 유혹합니다.
한통을 다 먹으면 혈압과 당뇨가 생길것 같은...
보기만 해도 살찌는 느낌입니다.
다양한 굿즈가 있어 엠앤엠 덕후라면 좋아할 곳입니다.
저는 뭐... 그정도는 아니라서..
총 4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엠앤엠 테마파크 같은 느낌..
눈구경만 실컷하고 다시 내려옵니다 ㅎ

  • 제일궁금한게 2019.05.2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통안에 있는 초콜렛인지 사탕인지... 과연 몇년째 저렇게 있는 것일까... 최소 2~3년은 넘은 것 같은데... 들리는 말로는, 설치후 한번도 갈지 않았다는 말도 있고... 그렇다면 10년 이상일수도 있는데...

    • 제가 알기론 2019.05.2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통이 두개로 나누어져 있어서 하단 짧은 통안에는 실제 먹을 수 있는 초콜릿이고 상단 긴 통 안에는 초콜릿 프린팅 그림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자세히 보시면 하단에는 투명한 빈 공간이 조금씩 보이는데 상단에는 빈 공간 없이 사진 맞춰 넣은 듯이 십자가 균열이 보여요. 근처 대형 마트의 젤리샵에도 동일한 구조로 되어있을고에여 ㅎㅎ

    • 우와... 저도 몰랐던 사실이네요 ㅋ 대신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