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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먹는다

평양냉면 을지면옥



오늘은 친구와 함께 을지면옥에 왔다.







줄은 길었지만 금방 빠졌다.

30분 안되게 기다린듯.






원래는 격주 일요일 휴무였는데

매주로 바뀌었다고 한다.






무우







삼삼한 육수






메뉴판

처음 왔으면 냉면이랑 편육을 시킨다.






편육


식혀서 나오는데 매우 엄청 울트라 그뤠잇 맛있다.


꼭 시켜야 한다.






이어서 나온 냉면

고춧가루가 들어간다는 것이 특징







깔끔 담백한 국물이 특징으로

처음 평양냉면을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밍밍할 수 있는 맛이다.


먹을수록 맛이 올라오는 느낌이랄까

이 오묘한 느낌을 설명하기가 어렵네






오늘도 완냉.





자, 이제 다음 냉면집은?








골목을 뒤적거리다 보면

줄을 많이 선 가게가 있는데

거기가 을지면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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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입정동 161 | 을지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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