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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리뷰/지른다

코지토 클래식 스마트 워치 개봉기

 

미리 생일축하 선물로 마눌님께서 하사하신 코지토 스마트 워치

사실 스마트워치는 아직 시기상조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터넷 뒤지다가 디자인에 끌려서 사게되었다.

 

 

 

 

 

박스샷

생각보다 약간 크네

 

홍콩에서 만든 스마트 워치다.

 

 

 

 

 

 

씰 따위 개봉해버렷!

 

 

 

 

 

설명서, 그리고 시계. 단촐한 구성.

 

 

 

 

 

아무도 모르는 사이 국내에 정식 유통사가 생겨서 그런지

한국어판 메뉴얼도 있다.

따라하면 설치랑 뭐 이것저것 가능하다.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며

페어링 앱은 안드로이드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 가능하다.

100M 방수 및 미약한 진동을 지원한다.

 

 

 

 

 

배터리는 시스템용 배터리 하나랑

시계용 배터리 하나가 들어간다.

시계로만 쓰고 싶으면 시계로만 쓸 수도 있다.

 

리뷰를 찾아보니 시계용 배터리는 3년정도 간다고 하고

시스템용 배터리는 사용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1년정도 간다고 한다.

 

 

 

 

 

사실 스마트워치라는 표현을 쓰는 것보다는

아날로그 시계 + 알림센터 라고 보는 것이 맞다.

 

전화가 오는지, 배터리가 후달리는지, 일정이 있는지, 알람이 울리는지, 문자가 왔는지, 소셜앱 푸시가 왔는지

알람으로 확인 가능하다는 것.

 

사실 스마트폰과 떨어져 있는 상황이 드물기때문에

저정도 알람기능만 지원해줘도 나로써는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부팅 시작.

페어링 되지 않으면 연결고리가 끊어진 것처럼 아이콘이 보인다.

 

 

 

 

 

 

페어링 앱은 안드로이드 및 iOS에서 다운 가능하다.

 

 

 

 

 

 

앱에서도 알림을 제어 할 수 있다.

앱 내에 있는 내장 카메라 어플을 이용하면

시계에 있는 버튼을 눌러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페어링 되자마자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가동한다.

지속적으로 은근하게 기능들을 추가해 나가는 모양.

 

처음에는 없었던 피트니스 기능 비슷한 것이 생겼다.

 

 

 

 

 

 

이렇게 일별 운동량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다른 유용한 기능들이 펌웨어 업글로 나오면 괜찮을듯?

 

앞으로 잘 부탁한다!